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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가는 길

2026 가을 컬렉션...

2026년 2월 6일...

샌프란시스코...



세 개의 형상…

게이트 위의 수호자들…

영원히 이 자리에…


청동으로 형상화된… 

움직임 속의 진실…



연필과 종이를 든…

책상 앞의 사상가…



사상가는…무엇을 사색하는가…

톰 브라운은 샌프란시스코 리전 오브 아너 미술관에서 오귀스트 로댕의 기념비적 청동 조각 〈세 망령〉 아래 2026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도시의 완만한 언덕과 고전적인 풍경이 슈퍼볼 LX를 이틀 앞두고 열린 이번 쇼의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NFL 선수 디안드레 홉킨스와 저스틴 제퍼슨이 참여했으며, 컬렉션은 탁월함을 향한 집념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상가는 글을 쓰고…

쇼가 시작됩니다…

톰 브라운을 레이어링을 통해 새롭게 조명합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새로운 비율 속에서, 테일러링과 니트 위에 코트와 파카를 겹쳐 입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시그니처 그레이를 중심으로…

시즈널 패브릭은  컬렉션을 위해 특별 제작되고 재해석 되었습니다: 울 플란넬과 캐시미어, 하이-트위스트 울 원사로 직조된 컴팩트 수트 패브릭, 구조적인 캐시미어 아란 케이블 니트와 도니골 모헤어 트위드, 울트라 파인 슈렁큰 크리켓 스트라이프 베스트. 방수 캐시미어 블루종 플라이트 재킷은 멜튼 울과 헤리티지 감성의 오일클로스 파카와 함께 대담한 볼륨으로 정의됩니다. 슬림한 모토 레이서 재킷은 헤비 건 클럽 트위드 쉘 트렌치와 시어링, 스웨이드, 더블 페이스 버건디 멜튼 더플 코트의 강한 어깨선과 대비를 이룹니다. 

다운필드는 립스탑 베스트, 재킷웨이트 캐시미어 코트와 펀믹스 플란넬 유틸리티 재킷을 함께 레이어됩니다. 메리노 울과 캐시미어 페어 아일 니트에 재배치된 눈송이와 산 풍경의 인타르시아 자수는 단조로운 구조에 유머를 더합니다.

셰틀랜드 울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와 다양한 울 플란넬의 변주 속에서 스테이트먼트 스포츠 코트는 해진 케이블 자수 티핑, 간결한 울 수트 패브릭, 크리켓 디테일로 완성됩니다. 텍스처는 스포츠 코트, 백스트랩 트라우저, 니렝스 스커트로 구성된 테일러링 앙상블에서 극대화됩니다. 단정한 건 클럽 체크 울 피케로 구현된 이 룩 위에는 우븐 레더 헤링본의 일롱게이티드 피코트가 더해집니다. 뛰어난 장인 정신으로 세밀하게 구현됩니다.

하이킹 솔은 클래식 롱윙 브로그와 부츠,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퀼팅 실루엣의 앵클과 니하이 버전으로 돌아옵니다. 레드·화이트·블루 인레이가 더해진 메탈 토 범퍼는 전통적인 굿이어 웰트 공법과 노르웨이식 더블 스티치 구조를 결합해 방수성과 구조적 견고함을 강화합니다. 

페블 그레인 레더로 제작되었던 시그니처 볼튼 백(Bolton Bag)은 디스트레스드 레더와 부드러운 카프스킨으로 새롭게 재해석되어 선보입니다. 사이드 포켓으로 균형을 이루고 상단 플랩 구조로 완성된 새로운 페블드 레더 볼튼 백팩은, 아이코닉한 브라스 락 클로저가 특징입니다. 

피날레에서는 코트를 벗어 백팩 스트랩에 걸어 연출합니다. 다가올 긴 여정을 위해…

컬렉션 보러가기

스포츠에 대한 지속적인 헌사를 이어가며, 톰 브라운은 2026년 2월 6일 샌프란시스코 리전 오브 아너에서 GQ Bowl 기간 중 진행된 2026년 가을 런웨이 컬렉션에서 아식스 스포츠스타일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처음 공개합니다. 톰 브라운 모델들은 톰 브라운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인 아식스의 클래식 젤-카야노™ 14를 착용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